Lifestyle by J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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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변호사면 ‘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났다고 들었다… 사실 어느 나라건 ‘사’건을 다루시는 분들은 분명, 어떻게든 금수저들을 자식들에 물려줄 방법이 있다….그런 부러운 놈이 여기 하나 더 있다…니꼴로… 사실 잘 모르는 놈이다. 학교 친구의 친구인 놈인데 점심빵도 내껀 내가 싸들고 오라는 말도 안되는 작업현장에 끌려가고 말았다.  그 넓은 올리브 밭을 갖고도 집안의 직업이 직업인 만큼(이놈도 법학을 공부한다)  나무들을 가꾸지 않아 올리브들이 크기고 색깔이고 제각각 놀아나고 있다…  그들이 버려둔 것은 그 올리브 밭 말고도 토스카나의 전형적 ‘그림’을 선사하는 집까지 있으니…  조만간 또 끌려가게 되면 올리브유 말고 엑스트라 집까지 얻고 싶다… 차로 피렌체에서 30분이면 학교 통학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 Montespertoli

아버지가 변호사면 ‘금 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났다고 들었다… 사실 어느 나라건 ‘사’건을 다루시는 분들은 분명, 어떻게든 금수저들을 자식들에 물려줄 방법이 있다….그런 부러운 놈이 여기 하나 더 있다…니꼴로… 사실 잘 모르는 놈이다. 학교 친구의 친구인 놈인데 점심빵도 내껀 내가 싸들고 오라는 말도 안되는 작업현장에 끌려가고 말았다.  그 넓은 올리브 밭을 갖고도 집안의 직업이 직업인 만큼(이놈도 법학을 공부한다)  나무들을 가꾸지 않아 올리브들이 크기고 색깔이고 제각각 놀아나고 있다…  그들이 버려둔 것은 그 올리브 밭 말고도 토스카나의 전형적 ‘그림’을 선사하는 집까지 있으니…  조만간 또 끌려가게 되면 올리브유 말고 엑스트라 집까지 얻고 싶다… 차로 피렌체에서 30분이면 학교 통학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 Montespert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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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에서의 삶은 ‘기다림’ 이다… 아니 여유인가? 누구는 그것이 파시즘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어 이따구로 일을 늦게 ‘쳐’한다는 것이고, 시스템을 바꾸기가 그리 쉽지 않아 그렇다는 것인데… 외국인 체류허가증 문제와 외국인은 벌써 이들이 갖고 있는 ‘크나큰 ’ 해결문제임에도 이런식인 것은 단지 내가 체류허가증 갱신을 위해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다렸다는 것 ( 일하는 그들은 알아서들 점심에, 카페 한잔까지 쳐 드시고 오셨겠지… 왜냐…창구가 문을 닫고 있었으니까 ㅋ) 때문에 화가 나서 그런건 절대 아니다
아니 사실 서류 한장이 잘못되서 다음에 서류가 준비 되는대로 가지고 오란 그들의 ‘친절함’에 놀라 자빠 질뻔 했지만… 다른 또 다른 기다림은 학교 학생 사무실에서 이어진다
필요없는 서류를 요청했던건 아니지만 아무리 외국인 학생이 적은 농업대라지만 어떤 서류 한 양식이 없다는 이유로 2시간을 기다린 나에게 내일 혹은 그다음날 사무실 개방시간에 다시 오란거였는데
그래 뭐 여기까지 여유롭자나?  그래…이태리 인들은 너무 여유롭다
하지만 뭐 신경질 내는 애들도 있는거 보면 분명 잘 못된건 사실이니까…
그래도 오늘 아침에 서류가 준비되었으니 찾아가라는 전화는 참 좋았다
근데 담당이 없다는 이유로 분명 어제 내 얼굴을 본 아줌씨는 파일에 꽂아 놓은 (내가 봐도 내 서류 보이는 …) 그걸 번호 표 뽑고 또 기다리란다… ㅋ
또 한시간 반이나 지나서야
학구열에 넘쳐 어떻게 이탈리아 대학까지 왔는지…한 일본인 할머니의 되도 안는 이태리어를 인내심 있게 듣고 있던  나와 비슷한 문제의 서류를 상담하던 다른 담당자, 그 또한 어제 봤는 그 인물 아니던가…
이래저래 문제는 이런식이다
나야 분명 종이한장 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에게는 나름의 복잡한 문제가 있어을지 모를
그래도 그게 이탈리아 인의 여유와 그리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랑은 도저히 먼 것이라는 걸 다들 알고 있다, 이 나라에 공부하고 있는 내가 ‘이 시스템을 바꿔라! 너네 왜  일 이따구로 하냐! 공무원이 벼슬이냐!’  라고 혼자 되새길 수 있거나 혹은 친한 이태리 친구한테는 투정을 부릴수 있다지만…ㅋ  역시나 목소리가 작아 질수 밖에 없는건…  이들도 또한 다들 알고 있는 문제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에서 기다림은 일상이다….그리고 그 지루함을 달래줄 것은 쓰잘때기 없는 공상이다…

이탈리아 에서의 삶은 ‘기다림’ 이다… 아니 여유인가? 누구는 그것이 파시즘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어 이따구로 일을 늦게 ‘쳐’한다는 것이고, 시스템을 바꾸기가 그리 쉽지 않아 그렇다는 것인데… 외국인 체류허가증 문제와 외국인은 벌써 이들이 갖고 있는 ‘크나큰 ’ 해결문제임에도 이런식인 것은 단지 내가 체류허가증 갱신을 위해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다렸다는 것 ( 일하는 그들은 알아서들 점심에, 카페 한잔까지 쳐 드시고 오셨겠지… 왜냐…창구가 문을 닫고 있었으니까 ㅋ) 때문에 화가 나서 그런건 절대 아니다

아니 사실 서류 한장이 잘못되서 다음에 서류가 준비 되는대로 가지고 오란 그들의 ‘친절함’에 놀라 자빠 질뻔 했지만… 다른 또 다른 기다림은 학교 학생 사무실에서 이어진다

필요없는 서류를 요청했던건 아니지만 아무리 외국인 학생이 적은 농업대라지만 어떤 서류 한 양식이 없다는 이유로 2시간을 기다린 나에게 내일 혹은 그다음날 사무실 개방시간에 다시 오란거였는데

그래 뭐 여기까지 여유롭자나?  그래…이태리 인들은 너무 여유롭다

하지만 뭐 신경질 내는 애들도 있는거 보면 분명 잘 못된건 사실이니까…

그래도 오늘 아침에 서류가 준비되었으니 찾아가라는 전화는 참 좋았다

근데 담당이 없다는 이유로 분명 어제 내 얼굴을 본 아줌씨는 파일에 꽂아 놓은 (내가 봐도 내 서류 보이는 …) 그걸 번호 표 뽑고 또 기다리란다… ㅋ

또 한시간 반이나 지나서야

학구열에 넘쳐 어떻게 이탈리아 대학까지 왔는지…한 일본인 할머니의 되도 안는 이태리어를 인내심 있게 듣고 있던  나와 비슷한 문제의 서류를 상담하던 다른 담당자, 그 또한 어제 봤는 그 인물 아니던가…

이래저래 문제는 이런식이다

나야 분명 종이한장 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에게는 나름의 복잡한 문제가 있어을지 모를

그래도 그게 이탈리아 인의 여유와 그리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랑은 도저히 먼 것이라는 걸 다들 알고 있다, 이 나라에 공부하고 있는 내가 ‘이 시스템을 바꿔라! 너네 왜  일 이따구로 하냐! 공무원이 벼슬이냐!’  라고 혼자 되새길 수 있거나 혹은 친한 이태리 친구한테는 투정을 부릴수 있다지만…ㅋ  역시나 목소리가 작아 질수 밖에 없는건…  이들도 또한 다들 알고 있는 문제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에서 기다림은 일상이다….그리고 그 지루함을 달래줄 것은 쓰잘때기 없는 공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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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Florence 

도저히 진행이 되질 못하고 있는 내 다큐는 잠시 잊고 그리고 시험도 잊고…  어떻게 인연이 닿게 되 알게된 뉴욕 피플들의 (하지만 스탭들의 출신들은 여기저기다) 영화의 비하인드 씬을 일주일간 촬영해 주었다…아메리칸 플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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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 아래의 악플 내용들이 거의 우리나라 악플들과 별 다를게 없다

특히나 가수의 외모에 대한 것이 지배적이다… (이태리 사람들 역시 치장하는 거 워낙 좋아하고 성형도 꾀나 관심있어한다…우리 된장 친구들과 함께 카페 만들어서 정보공유좀 해야된다)

하지만 난 어떤 이탈리아 아가씨들, 특히나 티비에 나와서 저게 성희롱인지 뭔지도 모르는 남성사회자의 진행에 궁댕이 흔들고 가슴 다 내놓고 춤추는 이태리 아가씨들 보단 Arisa (아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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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 Podozoo = Vino = VVine = 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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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이란 단어는 정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선택은 우리 삶의 연속이라고 하는데 그와 친구라 할 정도로 설득은 사회적 동물인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스킬이며 갖춰야할 덕목과도 같아진다
칼 한자루가 의사 손에 들리면 사람을 살리고 요리사 손에 들리면 맛있는 요리를 할 수있게 도와주는 좋은 도구 이지만 그 칼이 사람을 향하고 찌르고 베는 순간 우릴 비명지르게 한다
설득을 칼에 비유한 것은 유치한 나의 한계이지만
아무튼 요즘들어 내 주위를 뱅뱅 맴도는 ‘설득’은 참으로 힘든 인생의 과제고 훈련인듯 하다

설득이란 단어는 정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선택은 우리 삶의 연속이라고 하는데 그와 친구라 할 정도로 설득은 사회적 동물인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스킬이며 갖춰야할 덕목과도 같아진다

칼 한자루가 의사 손에 들리면 사람을 살리고 요리사 손에 들리면 맛있는 요리를 할 수있게 도와주는 좋은 도구 이지만 그 칼이 사람을 향하고 찌르고 베는 순간 우릴 비명지르게 한다

설득을 칼에 비유한 것은 유치한 나의 한계이지만

아무튼 요즘들어 내 주위를 뱅뱅 맴도는 ‘설득’은 참으로 힘든 인생의 과제고 훈련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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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의 마지막 주는 아마도 우리들에게 잊혀지기 힘든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그가 갖었던 순수한 정치열정과 도덕성은 우리에게 큰 가치로 우뚝섰다그를 기린다
내 마음 속 대통령, 노무현Riposa in pace



2009년 5월의 마지막 주는 아마도 우리들에게 잊혀지기 힘든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그가 갖었던 순수한 정치열정과 도덕성은 우리에게 큰 가치로 우뚝섰다

그를 기린다

내 마음 속 대통령, 노무현
Riposa in 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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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한국 영화제의 여운이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다
곽재용 감독의 ‘사이보그 그녀 - Cyborg she’ 가 이미 한국에서 개봉했었던 영화인 줄 알았던 그때와 현재 한국 상영관련 감독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현재.
개인적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영화를 보고 큰 감명을 받은 것도 아니지만 인사를 나누었던 분이었고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고 한동안 피렌체에 체류하시는 모습을 보았던게 왠지 더 관심이 가는 뉴스였다
여기에 한지혜의 뉴스도 눈에 띄었던 것은 곽재용 감독이 한국영화제 기간 피렌체 시내를 관광중 한지혜를 봤다는 얘기를 하시고 유학을 왔다 하길래… ‘한지혜?’ 아무튼 아름다운 아가씨 한명이 피렌체 주민으로 추가되었다는 기쁨은 참으로 대단했다…그것도 연예인이라니…
하지만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들리는 소식은 ’ 2주 왔다 갔대’ 라는 한 한국 친구의 얘기였는데… 곽재용 감독의 ‘한지혜 유학왔다’라고 하신 발언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최근 그녀의 말도 안되는 구두 디자인 유학관련 뉴스와 그 댓글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이탈리아에서 개 뼈빠지게 유학생활 하고있는 ‘우리들’이 서글프단 생각이 들었다
아 제길 오늘 따라 손가락도 꼬이는 구나

피렌체 한국 영화제의 여운이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다

곽재용 감독의 ‘사이보그 그녀 - Cyborg she’ 가 이미 한국에서 개봉했었던 영화인 줄 알았던 그때와 현재 한국 상영관련 감독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현재.

개인적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영화를 보고 큰 감명을 받은 것도 아니지만 인사를 나누었던 분이었고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고 한동안 피렌체에 체류하시는 모습을 보았던게 왠지 더 관심이 가는 뉴스였다

여기에 한지혜의 뉴스도 눈에 띄었던 것은 곽재용 감독이 한국영화제 기간 피렌체 시내를 관광중 한지혜를 봤다는 얘기를 하시고 유학을 왔다 하길래… ‘한지혜?’ 아무튼 아름다운 아가씨 한명이 피렌체 주민으로 추가되었다는 기쁨은 참으로 대단했다…그것도 연예인이라니…

하지만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들리는 소식은 ’ 2주 왔다 갔대’ 라는 한 한국 친구의 얘기였는데… 곽재용 감독의 ‘한지혜 유학왔다’라고 하신 발언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최근 그녀의 말도 안되는 구두 디자인 유학관련 뉴스와 그 댓글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이탈리아에서 개 뼈빠지게 유학생활 하고있는 ‘우리들’이 서글프단 생각이 들었다

아 제길 오늘 따라 손가락도 꼬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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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확실히 줄어든 한국인 관광객 숫자는 내가 직접 세어본건 아니지만 아무튼 줄긴줄었다
그리고 거기에 더 확실한 것은 주렁주렁 감나무에 사과열리듯이 메달고 다니던 쇼핑백도 가지치기들을 하셨는지 수확량이 줄었다는 것이다
이전 밀라노에서는 한국인 관광객을 바라보는 내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았다
이미 ‘쇼핑 마리화나’ 좀 하시는 분들에게 내가 굳이 불 빌려 드릴 필요는 없었으니까 말이지…
하지만 피렌체에 살면서, 그리고 시작된 경제위기로 스시분들과 탕수육분들의 선전하시는 모습 사이에 새카맣게 그을린 내친구 최선같이 세계여행을 하는지 전혀 세상물정을 모를듯한 샌들차림의 친구들 밖에 한국말 하며 지나가는 사람들만 있다보면…
6개월정도 김치 못먹고 이태리 애들 얼굴보고 가끔 내가 이태리사람인가 헷갈려 동양인들 무시하듯 쳐다보는 정도가 되면…
우리 어무이 아부지 같은 이런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우리 부모님들 뵈면 갑자기 짠해진다
근데 그것도 모르고 ‘저 사람들 치네제(중국인)야? 지아뽀네제(일본인)?’ 라고 친구들이 괜하게 거들면 짜증이 이빠이 돌아와
갑자기 난 정치얘길 하기 시작한다
세상물정 이란건…말이지….

작년부터 확실히 줄어든 한국인 관광객 숫자는 내가 직접 세어본건 아니지만 아무튼 줄긴줄었다

그리고 거기에 더 확실한 것은 주렁주렁 감나무에 사과열리듯이 메달고 다니던 쇼핑백도 가지치기들을 하셨는지 수확량이 줄었다는 것이다

이전 밀라노에서는 한국인 관광객을 바라보는 내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았다

이미 ‘쇼핑 마리화나’ 좀 하시는 분들에게 내가 굳이 불 빌려 드릴 필요는 없었으니까 말이지…

하지만 피렌체에 살면서, 그리고 시작된 경제위기로 스시분들과 탕수육분들의 선전하시는 모습 사이에 새카맣게 그을린 내친구 최선같이 세계여행을 하는지 전혀 세상물정을 모를듯한 샌들차림의 친구들 밖에 한국말 하며 지나가는 사람들만 있다보면…

6개월정도 김치 못먹고 이태리 애들 얼굴보고 가끔 내가 이태리사람인가 헷갈려 동양인들 무시하듯 쳐다보는 정도가 되면…

우리 어무이 아부지 같은 이런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우리 부모님들 뵈면 갑자기 짠해진다

근데 그것도 모르고 ‘저 사람들 치네제(중국인)야? 지아뽀네제(일본인)?’ 라고 친구들이 괜하게 거들면 짜증이 이빠이 돌아와

갑자기 난 정치얘길 하기 시작한다

세상물정 이란건…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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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한국영화제를 찾은 양익준 감독
한국에서 워낭소리에 이어 똥파리가 독립영화로써 뜨고 있는 상황에 그는 현재 유럽을 돌며 ‘상’을 수거하고 있다
많은 이야기는 나눌수 없었지만 오고가던 농담속에 뭔가 들떠있는 그의 기분이 왠지 나에게도
작은 희망을 주는 듯 했다

피렌체 한국영화제를 찾은 양익준 감독

한국에서 워낭소리에 이어 똥파리가 독립영화로써 뜨고 있는 상황에 그는 현재 유럽을 돌며 ‘상’을 수거하고 있다

많은 이야기는 나눌수 없었지만 오고가던 농담속에 뭔가 들떠있는 그의 기분이 왠지 나에게도

작은 희망을 주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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